|
20일 방송된 KBS ‘연예가 중계’에서는 드라마 ‘스파이 명월’ 촬영 거부로 물의를 일으켰던 한예슬이 다시 촬영 현장에 복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예슬은 오전 촬영이 끝난 뒤 점심 회식 자리에서 "나와 몇 관계자 분들 사이에서 일어난 마찰로 다른 스태프들이 힘들 것이라는 생각은 못했다"며 "나를 미워하고 배척하고 일부러 힘들게 한다고 스태프들을 많이 오해했던 것 같다. 따뜻하게 맞아준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고 울먹었다.
하지만 이를 접한 MC 신현준은 “일어나서는 안 될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며 “박원숙 선배님은 아들 상 당일에도 녹화 장에서 녹화를 하셨다. 배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촬영장을 지켜야 한다”고 선배 배우로서의 충고를 전했다.
한편 한예슬과 제작진의 불화로 한 회를 펑크 냈던 ‘스파이명월’은 한예슬의 복귀로 정상 촬영이 재기돼 8월22일 무리 없이 1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