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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컷들은 영화 <푸른소금>의 개봉을 기념하여 패션지 바자에서 진행한 패션화보. 유명 포토그래퍼 박지혁 작가가 촬영한 이번 화보는 송강호와 신세경의 신선한 조합을 강렬한 스타일로 담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루톤의 수트로 샤프한 카리스마를 한껏 발산한 송강호의 모습에서 배우 송강호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다. 고혹적인 드레스와 파격적인 메이크업이 독특한 조화를 이룬 신세경은 소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여인으로의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배우가 함께 한 컷에서는 송강호와 신세경의 도발적인 스타일과 강렬한 표정만으로도 묘한 조화를 이루며 두 배우의 매력을 극대화 시켜 영화 속 이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호흡까지 기대하게 한다.
바자 9월호를 통해 두 배우의 강렬한 만남을 더욱 스타일리쉬하게 담아낸 더욱 많은 화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송강호, 신세경의 고품격 패션화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 <푸른소금>은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은퇴한 조직보스(송강호)와 그의 감시를 의뢰 받고 접근한 여자(신세경)가 서로의 신분을 감춘 채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위험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은퇴한 조직의 보스로서 냉정하지만 인간적인 매력을 함께 보여줄 송강호와 당돌하면서도 거침없는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신세경의 강렬한 만남, 천정명, 이종혁, 윤여정, 김뢰하, 오달수 등 충무로 최강의 연기파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이미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현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충무로 최고의 스탭들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을 자랑하는 <푸른소금>은 긴박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강렬한 영상미,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앞세우며 올 가을 가장 강렬한 감성 액션 드라마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푸른소금>은 2011년 9월 추석 시즌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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