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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여행을 다녀온 노희지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셀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또 그는 "살 빼는 중입니다"는 글을 게재하며 다이어트에 열중인 최근 근황을 소개했다.
사진 속 노희지는 무결점 피부를 강조하는 초근접 셀카로 미모를 뽐내기도 하고 식사를 하거나 음료를 마시는 등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과거 '꼬마 요리사' 시절의 앳된 모습이 드러나면서도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동시에 풍기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잘 컸다. 어린 시절 그대로다”, “살 뺄 때가 어딨다고 다이어트냐. 지금도 예쁘다”, “은근 글래머인 듯”, “긴 생머리가 청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희지는 1993년 MBC ‘뽀뽀뽀’를 통해 데뷔했으며 EBS 꼬마요리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MBC 드라마 ‘주몽’, ‘동이’, ‘내 마음이 들리니’ 등에 출연했다.
사진=노희지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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