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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향기(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부드러운 남자 강지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배우 이동욱이 오늘 22일 방송인 붐의 제대를 축하하는 현수막을 직접 의뢰, 용산구 국방홍보원으로 보내며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온 붐을 격하게 환영했다.
앞서, 붐은 이동욱의 <여인의 향기> 시작을 축하하는 화분을 이동욱의 자택으로 보내며, 축하의 뜻을 밝혔고 이에 이동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붐에게 감사하는 글과 함께 “우리나라에 1인자는 둘이지만, 붐은 오직하나”라는 글을 올리며 서로의 친분을 과시 했으며, 이번에 제작한 현수막에도 똑같은 글귀를 넣고 ‘from 라인투어 본부장 강지욱’이란 글을 추가해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강 본부장’의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며칠 전 이동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나믹듀오 개코 & 최자’의 전역을 축하하는 글을 올리며, 연예계 인맥들과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한편 <여인의 향기>에서 ‘따뜻하고 부드러운 남자’의 진가를 한껏 보여주며 여성 팬들의 무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이동욱은 지난 20~21일 방송에서 ‘연재(김선아 분)’와 어설픈 밀당을 통해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연재’의 다이어리를 통해 알게 된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잊지 못 할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으며, 아버지에게 자신이 느낀 원망의 감정을 드러내고 먼저 세상을 떠나신 어머니의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통해 보는 이들을 눈물짓게 만들었다.
또한, 극의 마지막에 ‘연재’의 암투병 사실에 경악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까지 안타깝게 만들었으며, 매 장면마다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속으로 끌어 들이며 시청률 증가에 힘을 보탰다.
‘희노애락’의 여러 감정을 동시에 전달하며, 시청자들을 <여인의 향기>속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이동욱, 김선아, 엄기준, 서효림 주연의 <여인의 향기>는 주말 오후 9시 50분 SBS를 통해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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