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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에 각각 아들과 딸을 출산한 김정태와 성동일은 이미 예전부터 끈끈한 인연을 갖고 있는 절친 사이로 알려졌는데 이번 성동일의 셋째 득녀 소식을 김정태의 부인 전여진씨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초로 축하 글과 사진을 올려 둘의 사이가 진짜 각별하다는 것을 증명한 바 있다. 게다가 이번에 둘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그 친분이 더욱 두터워질 전망이다.
김정태와 성동일은 24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될 MBC 새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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