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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몸매와 장신의 키를 내세워 모델돌로 이름을 알린 나인뮤지스는 특유의 길쭉한 팔다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9개월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으로 다져진 보컬실력과 더불어 걸 그룹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한치의 오차도 없는 군무로 좌중을 압도했다.
또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영화 ‘스튜디오 54’를 모티브로 한 레트로 로맨티시즘을 컨셉트로 내세운 나인뮤지스는 1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골드 오버롤 팬츠를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에서는 각각 도트룩과 데님룩을 SBS 인기가요에서는 와이드 팬츠룩을 착용하며 다양한 뉴욕복고패션을 매 무대마다 선보였다.
나인뮤지스의 타이틀곡 ‘휘가로(Figaro)’는 걸 그룹 카라를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한 ‘허니’ ‘미스터’를 작곡한 스타 프로듀서 팀 스윗튠의 곡으로 ‘스윗튠 패밀리’의 선발주자인 인피니트의 ‘내꺼 하자’와 함께 가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음악을 작곡하는 스윗튠 답게 나인뮤지스 특유의 장점과 매력을 잘 살렸다는 평이다.
컴백 무대를 접한 팬들은 “역시 스윗튠! 나인뮤지스에 꼭 맞는 맞춤노래네” “화려한 외모 뒤에 묻힌 실력 재발견! “ “완전 업그레이드된 실력. 다음앨범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모델돌다운 의상소화능력! 컨셉 잘잡은듯” “흠잡을 데 없는 몸매, 흠잡을 데 없는 실력”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나인뮤지스의 컴백을 반겼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신곡 휘가로(Figaro)로 활발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사진=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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