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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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4’ 패밀리, MBC <놀러와> 총 출동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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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추석, 대한민국을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 단 한편의 코미디 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이하: ‘가문의 영광 4’)(감독:정태원 /제공∙배급:NEW /공동제공∙제작:(주)태원엔터테인먼트)의 주인공인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임형준, 정준하가 예능 간판프로그램인 MBC [놀러와]에 오늘밤 총출동한다. 상상초월 ‘가문’의 핵폭탄 급 폭로전을 펼치며 제작진 마저 포복절도하게 만든 이들의 코믹예능감이 초특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수미와 철없는 아들들로 모인 <가문의 영광4> 주연배우들은 스크린 속 코믹연기만큼이나 물오른 예능감으로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며 [놀러와] 역대 최고의 코믹담을 펼쳐 보였다. [놀러와]의 엠씨 유재석, 김원희는 물론, 패널들과 제작진들까지 쓰러지게 만든 그들의 입담은 무려 7시간의 녹화임에도 불구하고 엔도르핀이 끊이지 않는 현장을 만들었다는 후문. 이날 고정 패널인 김나영은 “너무 웃겨서 방청객이 된 기분이다.”는 말로 현장의 분위기에 반응했고, 이하늘 역시 “오늘은 말 할 틈이 없어요. 참 이런 날은 방송이 편하네요.”라는 재치있는 멘트로 현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했다. 

또한 ‘가문’패밀리들은 돌발 폭로전을 이어가며 삽시간에 현장을 웃음으로 제압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였던 깜짝 코너로 김수미가 생각하는 가장 철없는 아들을 꼽는 이색 코너에서는 신현준, 탁재훈, 임형준, 정준하 중 최고의 철딱서니 배우로 꼽힌 한 명이 무대 한 가운데에서 리얼하게 회초리를 맞기도 해 그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킨다.

올 추석, 극장가를 빵빵터지는 웃음으로 물들일 영화 <가문의 영광4>의 배우들의 상상초월 코믹 입담 배틀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놀러와]는 오늘밤 11시 웃음에 목말랐던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가문의 영광4>는 조직생활을 청산하고 ‘엄니 손 식품’을 차린 홍회장 일가가 해이해진 가문의 단합대회 겸, 생애 최초로 떠난 해외여행에서 사상초유의 사건에 맞닥뜨리며 예측불허 수난을 겪게 되는 이야기로 올 추석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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