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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5주차에 들어선 <퀵>은 <7광구><고지전><최종병기 활> 등 올 여름 4대 국내 블록버스터는 물론,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블라인드><마당을 나온 암탉><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등 국내외 기대작들과 정면대결에서 놀라운 저력으로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유지하며 선전하고 있다. 특히 <퀵>의 300만 관객 돌파는 국내외 대작들이 대거 개봉하면서 상영관 수가 많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흥행 뒷심으로 이뤄낸 터라 더욱 의미 있다.
지난달 7월 20일 개봉한 영화 <퀵>은 개봉하자마자 높은 평점과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관객수가 계속해서 증가,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시원하고 유쾌한 영화의 매력에 빠진 관객들은 <퀵>앓이, <퀵>증후군 등 신조어를 낳으며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로 열띤 호응을 표현했다.
특히 관객수 500만 명이 넘을 경우 <퀵 2>가 제작될지도 모른다는 김인권의 트위터 멘션에 네티즌들은 공식 블로그와 트위터에 "감독님!!!! <퀵 2> 제작 긴급!!(lyl0746)", "한국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퀵! 화이팅! <퀵 2>가 나올 때까지 아자아자!!(junghyunzzin)", "<퀵 2>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hello_kmh)"이라며 <퀵 2> 제작을 요청하고 있다. 주요소비자층인 2-30대 관객들을 비롯해 방학을 맞은 10대 청소년들부터 60대까지 전 연령대의 관객들을 아우르는 화려하고 시원한 볼거리와 쉴새 없이 터지는 유쾌한 웃음으로 연인은 물론, 친구와 가족관객들까지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영화 <퀵>은 같은 날 개봉한 <고지전>보다 한 발 앞서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 추석까지 롱런할 전망이다.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은 30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시한폭탄을 배달해야만 하는 긴박한 상황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또 다른 미션으로 다이내믹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올 여름 최고의 오락영화로 장기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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