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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정찬우가 대국민 사과(?)를 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불의를 못참는 열혈남편'의 주인공이 출연했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혹시 오늘 녹화장에도 문제가 있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두세가지가 있다"고 언급한 후 교통사고로 녹화에 늦은 정찬우를 언급했다.
그는 정찬우가 교통사고로 녹화장에 지각한 것을 문제점으로 꼽으며 "보통 늦으면 본인이 직접 사과를 하는데"라고 말해 정찬우를 당황하게 했다.
실제로 이날 녹화장에 늦게 도착한 정찬우는 지각 당시 분명 사과를 하긴했다. 하지만 사연의 주인공은 이 모습이 탐탁치 않았던 것.
이에 정찬우는 무릎을 꿇고 대국민사과를 하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그는 “‘안녕하세요’ 대기실이 맘에 안든다”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고, MC들은 "우리 역시 그 곳에서 대기한다"며 그를 다독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5년만에 뭉친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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