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도현은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야밤 연습 이소은과 '마음을 다해 부르면'을 세계 최초로 라이브 준비했어요. 참 부끄러운 시간이었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윤도현과 이소은이 함께 공연 연습중인 모습. 이소은은 노래를 부르며 윤도현을 바라보고 있지만 윤도현은 이소은을 차마 쳐다보지 못하고 고개를 돌리면서 부끄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이소은이 돌아오는 것인가' '화려한 무대보다 더 기대되는 이소은의 듀엣 컴백' '록큰롤 베이비다운 순진한 모습' '실력파 선후배가 제대로 만났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음을 다해 부르면'은 애니메이션 '오세암'의 OST로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노래다.
사진=윤도현 미투데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