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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윤상현은 드라마 속 주어진 캐릭터를 한 몸처럼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도 역시 꼼꼼하고 완벽주의이지만 소심한 변호사 역할을 맡으며, 캐릭터와 물아일체되는 모습을 선보여, 촬영장 스탭들이 놀랐다는 후문이다.
내일 첫 방영되는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한류스타 최지우와 변호사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윤상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다른 성격을 가진 부부를 연기한다. 홧김에 뱉은 이혼 결심으로 치열하게 다투지만, 맡아나가는 소송사건을 다루며 가족의 의미,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언제나 자신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는 윤상현의 또 다른 캐릭터 도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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