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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정재형과 유희열이 출연한다.
최근 정재형·유희열은 UV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22일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UV는 하루 다음날인 23일 뒤따라 출국했다.
앞으로 4~5일 동안 현지에 머물며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는 등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정재형과 유희열이 UV 신곡에 피처링으로 직접 참여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UV의 측근은 “UV가 기존에 선보인 것과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음악”이라고만 귀띔했다.
UV가 박진영에 이어 추진한 이번 합작 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는 이르면 내달 공개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고가 모였다”, 이번엔 어떤 음악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세계적인 스타가 탄생할 것 같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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