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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국악그룹 미지(MIJI)가 최근 마스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미지(MIJI)는 소속사 이적 후 첫 공식활동으로 20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배우 이민호 팬미팅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이 외에도 10월1일~9일까지 열리는 ‘백제문화제’ 공식 주제곡 녹음에 참여 할 예정.
‘미지의 세계로 가다’는 뜻을 상징하는 국악 걸그룹 MIJI(미지)는 국악과 가요의 브릿지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 여러 국악기의 선율, 대중음악의 멜로디, 클래식 화성의 조화를 이뤄 새로운 음악을 창조해 국악을 한류의 한 축으로 부상시킨다는 당찬 의지를 담고 있다.
국악 걸그룹 미지(MIJI)는 2010년 ‘The Challenge’의 앨범으로 관심집중을 받으며 가요계의 첫 발을 내딛었고, 데뷔 후 줄곧 이슈를 몰고 다녔다. 최근에는 SG워너비 김진호가 피처링한 디지털 싱글 ‘언빌리버블’(Unbelievable)을 발매했으며, SBS 드라마 ‘신기생년’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또한 MIJI(미지)는 기존 8명의 멤버를 5명으로 줄여 좀 더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음악활동을 하기 위해 이영현(가야금),신희선(피리*생황),이경현(해금),남지인(대금),신자용(소금*대금) 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마스크 엔터테인먼트는 정보석, 오현경, 안용준, 박성웅, 김성오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소속된 연예매니지먼트사로 국악 걸그룹 미지를 영입하면서 가요계로 새롭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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