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끄러미’, ‘터질 것 같아’, ‘술한잔해요’ 등 발표곡마다 화제를 몰고 왔던 그녀가 이번에는 지아표 발라드로 OST의 여왕으로 불리는 포스트 백지영에 도전한다. 백지영 역시 ‘지고는 못살아’와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KBS ‘공주의 남자’의 OST에 참여했기에 시청률의 박빙인 수요일과 목요일은 OST 또한 박빙일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사랑해’는 극중 최지우와 윤상현의 티격태격한 부부싸움 중에 깨달아 가게되는 진정한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김현정, 신승훈, 동반신기 등의 히트곡을 만든 인기 작곡자 minuki의 곡으로 드라마 만큼이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MBC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는 24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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