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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황정연 역할로 큰 인기를 모았던 배우 박진희가 평소 와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차에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된 벨기에 정통 와플전문점 와플반트 와의 인연으로 최근 와플반트 암사점을 오픈했다.
박진희는 직접 구운 와플을 영화 "청포도 사탕" 스탭들에게 나눠주는가 하면, 며칠전 암사점 오픈행사를 통해 직접 와플을 판매하는 등 적극적인 와플반트 홍보와 더불어 팬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와플반트는 벨기에 정통와플 전문점으로서 올 4월에 정자 본점 1호점을 시작으로 불과 4개월만에 60여개의 가맹점 오픈을 준비하며 신규창업시장에 인기를 끌고 있다.
와플반트 관계자는“박진희의 평소 따뜻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이 와플반트 이미지와 잘 어울려 와플반트 암사점 점주뿐만 아니라 자사모델로도 인연을 가지게 되었다”며 “이는 벨기에 정통와플 전문점인 "와플반트"가 앞으로 보다 대중적인 대표 와플브랜드로 거듭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와플반트는“박진희의 합류로 인해 올해 말 150개로 늘 것을 기대된다” 며 “매장수를 늘리는데 급급하기 보다는 벨기에 정통와플의 맛을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진희는 영화 “청포도 사탕”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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