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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박지빈은 자신의 트위터에 "체코에서~!!"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지빈이 체코 여행 중 찍은 것으로, 사진 속 박지빈은 훤칠한 키와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시선을 끈다. 그동안의 작고 귀여운 '국민 남동생' 이미지를 벗고 훈훈한 남자가 되어 돌아온 모습이다.
이어 박지빈은 "체코에서 인터뷰 중"이라는 글과 함께 또 한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성숙한 외모를 과시했다.
이후 박지빈은 "키가 많이 크긴 컸구나"라는 지인의 멘션에 "조금씩 자라서 나는 잘 모르겠다"라며 자신의 '폭풍 성장'을 실감하지 못하는 듯 답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성장이 화제가 되자 박지빈은 25일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간에 "아직 17세랍니다! 좀더 마음의 여유를 갖고 더 지켜봐주세요~ 조급해도 더 조급한건 저니까요!! ㅎㅎㅎ 항상 이렇게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있는 배우가 되도록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또 "아직 17세랍니다! 좀더 마음의 여유를 갖고 더 지켜봐주세요~ 조급해도 더 조급한건 저니까요!! ㅎㅎㅎ 항상 이렇게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있는 배우가 되도록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키가 많이 컸구나" "그래도 내 눈엔 아직도 귀요미" "빨리 활발한 활동 부탁해요" "체코엔 무슨일로 갔나요" 등 반응을 보였고, '체코 방문'에 대한 물음에도 '다큐멘터리 촬영'이라며 친절한 글을 올렸다.
한편 7살의 어린나이에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박지빈은 이후 드라마 '황금사과' '이산' '천추태후'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영화 '가족' '안녕 형아' 등에 출연했다.
사진=박지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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