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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모델돌 나인뮤지스가 야구장 응원단상에서 신곡 휘가로를 부르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23일 시구행사를 위해 잠실야구장을 찾은 나인뮤지스는 LG팀 시구, 시타자로 나섬과 동시에 클리밍 타임 응원공연까지 펼쳤다.
공연 다음날인 24일 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나인뮤지스 야구장 공연실황’이라는 제목으로올라온 영상은 조회수 2만을 넘어서 포털 사이트 메인 페이지에 자리를 꿰찰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객석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서는 나인뮤지스가 LG구단 유니폼에 핫팬츠를 착용한 채 보디라인을 강조한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멤버 전원이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우월하게 긴 다리와 매끈한 각선미가 눈에 띈다.
특히, 응원석 맨 앞줄에 앉아 공연을 구경하던 LG 트윈스 구단의 마스코트 팀웍이가 흥에 겨워 나인뮤지스의 안무를 따라 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현장관계자에 따르면 “거의 비워져 있던 응원석이 나인뮤지스가 공연을 위해 단상에 오르자마자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공연 도중에는 많은 관중들이 포인트 안무를 따라 하는 등 진풍경이 펼쳐졌다. 관객들이 노래가 끝난 직후에도 자리를 뜨지 않았으며 즐거운 분위기가 경기 내내 이어졌다.”고 전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한 줄만 알았더니 의외로 귀여운 면도 있네.” “팀웍이도 남자였다. 나인뮤지스한테 반한 듯” “색별로 맞춰 입은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역시 모델돌” “칼 군무가 인상적이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신곡 ‘휘가로’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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