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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일(토)에 첫 방송하는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자체제작 드라마 ‘여제(女帝)’ 남자주인공 강지섭의 첫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강지섭은 티셔츠 한 장으로 감출 수 없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그동안 수트 차림의 도시남자로 열연해 온 강지섭은 이번 E채널 ‘여제’의 정혁 역할을 맡아 강인한 남성미를 예고한 바 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각각 흰색과 검정색 티셔츠를 입었지만, 그간 보여온 모습 이상의 탄탄하고 다부진 몸매로 ‘수컷냄새’를 물씬 풍기는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단단해 보이는 근육질 팔뚝에 가늘게 선 핏줄이 시선을 끈다. 마초남 강지섭의 모습에 현장의 여성 스태프들까지 가슴 설레게 했다는 후문. E채널 ‘여제’ 제작 관계자는 “여심을 흔들 근육질 몸매뿐만 아니라 순정파의 부드러움까지 겸비한 캐릭터라 상당히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일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13부작 드라마 ‘여제’는 돈과 권력에 짓밟혀 화류계 삶을 시작한 여자가 최고의 위치에 올라 권력형 비리로 타락한 이들을 향해 통쾌하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작인 일본의 배경을 한국의 정서에 맞게 각색해 기존 드라마 소재의 파격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1일 (토) 밤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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