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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를 지켜라’(이하 ‘보스’) 지난 24일 방송분에서는 극중 DN그룹의 본부장인 지헌(지성 분)과 무원(김재중 분)이 은설(최강희 분)을 사이에 두고 치고받는 난투극을 벌여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이에 방송 직후 지성은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actorjisung)에 이 촬영에 대한 소감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그는 “오늘 방송은 어땠나요? 전 촬영하느라 방송을 못 봤답니다ㅠㅠ”라며 “재미있었는지 모르겠어요??”라는 멘트를 시작했다.
이어 “특히 오늘 방송 중에 재중이랑 막싸움하는 씬이 있었는데 우린 찍으면서 배꼽 잡았답니다”라며 “그동안 많은 액션씬을 찍어봤지만 그런 막싸움은 처음”이라는 솔직한 소감을 올려놓은 것이다.
그러자 많은 네티즌들은 “두 분의 싸움, 완전 재미있었어요” “막싸움신 볼때 저도 배꼽 잡고 웃었답니다”, “이런 초딩같은 싸움에서 또다시 빵!!터졌습니다.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라는 무려 1,000여개의 댓글로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극중 순수함과 코믹, 허당끼를 지닌 재벌 3세 본부장 차지헌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지성은 촬영 도중 틈틈이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글을 올리는 즉시 네티즌들의 환호를 얻어왔고, 최근에는 미투데이 친구맺기 1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보스’ 25일 방송분에서는 지성은 비서인 은설역 최강희와 난간키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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