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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내에서 ‘성형돌’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활약하며 종횡무진 예능을 휘어잡고 다니는 광희에 맞선 나머지 멤버들의 반란을 보여줄 예정.
예능에서의 활약으로 팀 내 유일한 ‘주류’인 광희에 대한 나머지 멤버들의 불만으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밝혀지기도 했다.
최근 놀이 공원에 가고 싶었던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은 최대한 얼굴을 가리고 다녀오자고 미리 약속을 했다고.
하지만 정작 가장 유명한 광희는 누가 봐도 연예인인 것을 알아차릴 만큼 머리를 바짝 세우는 등 멋을 내고 나타났다. 결국 놀이공원에서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띈 광희는 인기를 실감하며 즐거워했지만, 옆에 있던 멤버들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해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에피소드였다.
광희와 겨뤄도 뒤지지 않는다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 각자의 매력을 확인해보기 위한 코너 <나는 주류다>에서는 그 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개인기가 대 방출될 예정.
특히 이 날 녹화에서, 대세 정형돈에게 인정받은 케빈은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센터케빈’이란 별명이 생겼고, 광희의 흉내 낼 수 없는 트로트 창법에 맞서 형식은 현장을 압도하는 오페라의 한 장면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에 질 수 없었던 광희는 오글거리는 대사를 능청스럽게 소화한 즉석 연기와 도발적인 미쓰에이 각선미 댄스를 그대로 재현해내 녹화장의 웃음은 끊이지 않았다고.
평소 즐겨 춘다는 제아만의 코믹 클럽댄스까지 전격 공개해 새로운 예능돌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완전히 무장 해제된 제국의 아이들의 미친 예능감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MBC every1의 <주간 아이돌>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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