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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작교 형제들>의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막내 ‘황태필’ 역을 맡아 순간순간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배우 연우진이 이번에는 ‘오작교 스캔들’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음이 알려졌다.
연우진이 맡은 ‘황태필’은 폼.생.폼.사.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며,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한 인물.
이번주 방송에서 연우진은 <오작교 형제들>의 바람둥이 ‘황태필’의 연애 고수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태필’이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낼 예정이다.
‘황태필’의 에피소드가 담긴 장면의 촬영을 마친 연우진은 “태필이의 연애노하우가 공개되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고 한다.
관계자 측은 “바람둥이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장면에서 연우진씨의 연기가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서 본모습이 아닐까하는 의심까지 들었다. 연우진과 황태필이 동일 인물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완벽하고 재미있는 촬영이었다.”라며 앞으로, <오작교 형제들>에서 벌어질 재미있는 내용들과 연우진이 연기한 ‘황태필’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오작교 형제들>에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예정으로 ‘황태필’과 함께 유쾌하고 즐거운 에피소드를 만들어 낼 준비 중이며 시청자들이 소원하던 ‘태필’이의 러브라인이 드디어 공개가 된다고 한다.
시청자들에게 주말저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오작교 형제들>은 토, 일 오후 7시 55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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