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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어치브그룹디엔은 “이번 공주의 남자 OST에서 ‘다모’와 ‘구미호 외전’ 등 다수의 작품에서 최고의 OST를 선보인 김선민 작곡가의 하루애(愛)라는 곡으로 승유와 세령의 애틋하고 그리운 사랑을 담아 박완규만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보인다”며 “오픈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극에 현대적인 음악을 가미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냈다는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는 ‘공주의 남자’ OST는 백지영으로 시작으로 신혜성, 하동균&이정, 이영현, 이승열, 박정민, 그리고 BGM까지 공개되는 음원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멜론, 벅스 등 각 대표 음원사이트 랭킹 상위권에 머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박완규의 하루애(愛) 또한 그 대세를 이어가 인기몰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승유(박시후)의 광기어린 복수가 시작되면서 동시에 참담한 운명 앞에 놓인 세령(문채원)과의 애절한 로맨스로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 가운데 ‘공주의남자’ OST Part5가 30일 밤 12시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주의남자’OST Part5의 타이틀인 <회모(懷慕)>는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보이스로 드라마 ‘공주가 아왔다’OST와 ‘벤쿠버 동계올림픽’ BGM <꿈의 날개>을 불러 화제가 되었던 윤화재인이 가창자로 나서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OST <회모(懷慕)>는 이승열의 <눈물꽃>으로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퓨전국악밴드가 함께해 사극OST의 진수를 보여준 작곡가 이성환이 다시 한 번 ‘공주의남자’OST에 참여해 세령(문채원)과 승유(박시후)의 안타까운 로맨스를 담아냈다.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과 함께 수양대군을 향한 승유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높은 시청률과 함께 또 한번의 OST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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