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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금) 방송된 <기적의 오디션> 10회에는 곽경택 클래스의 파격적인 최종결과에 이어 ‘미라클 스쿨’ 마지막 클래스인 이범수 마스터의 다이나믹한 수업내용이 그려졌으며 특히, 열혈 드림마스터즈 이범수는 스포츠댄스, 런웨이 연기, 10초 연기, 명동 길거리 연기 등 상상초월의 미션들을 도입, 최종결과를 위한 순위 경쟁을 통해 손덕기, 엘리자베스 홍, 이나영, 조화영, 주희중, 허성태까지 지원자 6인을 바짝 긴장시키며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갔다.
가장 눈길을 끌었던 스포츠댄스 미션에서 주희중은 연습도중 허벅지 근육 파열로 휠체어 신세를 지고 이나영은 고난도 리프트 안무로 인해 갈비뼈에 금이 가는 등 부상이 속출하며 비상사태가 빚어졌다. 그러나 이 둘은 포기하지 않고 무대에 올라 멋진 스포츠 댄스를 선보이며 각자의 파트너였던 엘리자베스 홍과 손덕기를 1위와 2위에 올리는데 톡톡히 일조했다.
특히 주희중은 제대로 걸을 수조차 없는 극심한 통증에도 불구하고 현란한 스텝과 고난도 엔딩 동작까지 모두 소화하는 투혼을 발휘하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방송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허벅지 근육파열과 갈비뼈에 금이 갔는데도 무대에 오르다니 주희중, 이나영 정신력 하나는 최고", "휠체어 신세까지 질 정도였으면 엄청 심했을텐데..부상투혼 멋집니다", "연기도 좋고 얼굴도 좋고 열정도 멋지다! 주희중 제대로 날아오를 듯"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미숙, 김정은, 김갑수, 곽경택, 이범수까지 총 5인의 드림마스터즈가 생방송 대결에 진출할 12인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칠 20명의 지원자를 결정, 더욱 불꽃 튀는 연기대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기적의 오디션>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중에 있으며, 비공개 영상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 싸이월드 C로그(http://c.cyworld.com/sbsaud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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