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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결혼 7년 만에 예쁜 딸을 얻은 방송인 홍진경의 동네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홍진경, 급이 다른 동네 파파라치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서는 마치 할리우드 여배우에게 따라붙은 파파라치가 찍은 사진의 냄새가 난다.
사진 속 홍진경은 검정색 면티셔츠와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은 그야말로 간편한 차림새지만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몸매 때문에 한국 연예인들 사진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근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상단에 금색 테가 달린 커다란 선글라스가 홍진경 동네사진에 시크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
홍진경 동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동네에서 막 찍어도 저런 사진이 나온다"며 부러움을 표시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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