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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갤러리인지 집인지 착각할 정도의 멋진 외관을 자랑하는 송채환 친환경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송채환의 럭셔리 하우스는 둥근 원형극장을 연상시키는 멋진 외관과 작은 정원까지 갖췄다.
생사의 고비 넘긴 어머니 위해 마련한 전원주택에서 송채환은 친정 부모님, 8살, 6살 두 남매와 함께 살고 있다.
송채환은 11년 전 부모님을 위해 전원주택으로 옮겼다. 그 당시에 병원에서 1년 정도 밖에 못 산다고 했던 송채환어머니는 지금 11년 째 건강하다고.
심장병이 있으신 어머니를 위해 설계한 탁 트이고 라운드 형 거실과 가족들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사진으로 도배된 계단, 부모님이 손수 가꾸시는 텃밭, 아이들의 놀이 취향을 고려한 미로식 방까지 모두 송채환의 손을 거쳤다.
장작은 오로지 참나무를 이용한 땔감을 이용해 불을 땐다. 집안 곳곳에 부모님을 생각한 송채환의 마음 씀씀이가 엿보였다.
또한 아이들 방은 돌고래 그림이 그려진 천장과 물고기와 새를 키우며 책임감까지 심어주는 하나밖에 없는 ‘가정’이란 교육 터전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채환은 우울증으로 신경 안정제를 복용했던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MBC ‘기분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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