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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방송된 14회 마지막 장면에 명월은 강우(에릭)에게 "같이 가자, 강우동무"라고 말하며, 총을 겨눴다. 스스로 북에서 내려온 스파이임을 밝힌 것.
그동안 명월은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해왔던 터. 이번의 커밍 아웃이 정말 명월과 강우의 마지막을 예고하는 것인지 14회 마지막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새드엔딩으로 끝날까 노심초사 하고 있다.
미션을 수행하며 실제로 강우에게 사랑을 느낀 명월은 사합서의 정체가 밝혀진 후, 임무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한다. 과연 명월이는 끝까지 임무를 완수하고 북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 사합서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도대체 사합서가 어떤 부를 가져오길래 주회장(이덕화)이 그토록 위험하면서도 손에 넣고자 하는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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