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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의 창민이 이상형으로 조여정을 꼽았다.
창민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푸드에세이-창민의 2AM 레시피' 녹화에서 요리 중 자취할 때 추석 음식을 직접 만든 일화를 소개하며 "나는 1등 신랑감"이라며 "어머님들이 못 데려가서 안달인데 되도록 결혼은 빨리하고 싶다. 조여정씨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다.
창민은 녹화 내내 "(조여정을) 생각만 해도 좋다"라며 "오늘 만든 음식을 조여정에게 전해주고 싶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창민은 심심할 때 부르는 곡이라며 자작곡 '한가해 송'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박진영의 모창 등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여 스태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푸드에세이'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가진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요리 비법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4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방송되는 '창민의 2AM 레시피' 코너는 새벽 2시에 먹어도 부담 없는 레시피라는 콘셉트로, 저칼로리 레시피와 다이어트 조리법을 소개한다. 또한 2AM 방송 활동 뒷이야기와 함께 창민의 다이어트 노하우와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법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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