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녀시대’ 윤아, 보호해주고 싶은 사슴녀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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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선한 인상을 주는 사슴눈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더라인성형외과에 따르면, 2011년 8월 2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3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보호해 주고 싶은 선한 인상, 사슴눈(사슴녀)을 갖고 있는 아이돌 스타는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더라인성형외과 김지명 원장은 "이번 조사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씨가 159명(명, 43%)의 지지로 1위, 이어 '카라' 멤버 구하라씨가 125명(명, 33.8%)의 득표로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애프터스쿨'멤버 유이씨가 3위(57명, 15.4%)를 기록했다"며, "윤아씨는 맑고 선한 눈매를 갖고 있다.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하는 윤아씨에게 선한 인상을 주는 눈매는 그녀의 매력포인트라고 말할 수 있다. 맑고 선한 느낌의 눈매는 대중들에게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을 발생시킨다. 아울러 2,3위를 차지한 구하라, 유이씨 역시 서글서글한 눈망울과 눈매로 대중들에게 신뢰감을 증폭시켜준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선한 눈매를 갖고 있는 아이돌 멤버들에 대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윤아를 모델로 기용한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 김연희 기획팀장은 "윤아씨와 이민호씨를 활용한 TV 및 인쇄광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중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선한 인상을 갖고 있는 윤아씨를 통해 매출 목표 달성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아는 아웃도어 모델로 기용되면서 프로다운 근성을 보여 찬사를 받은 바 있다.  2011년 7월 18일 후쿠오카 공연을 끝으로 일본 아레나 투어를 마치고 얼마간의 휴가가 주어졌다. 하지만, 윤아는 휴가도 반납한 채 암벽 등반 연습에 매진했다고 알려져 팬들에게 "역시 프로근성이 대단한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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