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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유람선 선착장에서 tvN '코미디 빅리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MC 이수근과 이영아를 비롯해 개그맨 옹달샘(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갈갈스(박준형 정종철 오지헌 윤석주), 아메리카노(김미려 안영미 정주리), MP3(박휘순 양세형 김기욱 윤성호), 비포애프터(윤택 조우용 이수한 김형인), 꽃등심(전환규 이국주), 졸탄(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개종자(변기수 김재우 정삼식 이강복), 개통령(이재훈 김인석 홍경준 문석희), 아3인(이상준 예제형 문규박)이 참석했다.
'코미디 빅리그'는 대한민국 방송 3사 출신 개그맨들이 상금 1억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9월 17일 첫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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