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은경, 양악시술 후 화장품 모델 됐다… ‘양악 종결자 등극’

김영주 기자
이미지
양악시술을 공개한 톱 배우 신은경이 화장품 모델 계약을 했다.
 
미국제품인 여성 전문 기능성 기초 화장품인 `로체른`(대표 최일선)의 모델로 6개월간 계약에 체결했다. 신은경은 30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촬영을 공개했다.
 
최근 압구정동 `화이트 치과`(강제훈 대표원장)에서 양악시술을 받아 몰라보게 달라진 사진을 공개한후 화장품 광고계약 까지 성사된것.
 
양악시술을 받은 신은경은 어려지고 예뻐져 각 포탈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신은경의 매니저는 "드라마 <욕망의 불꽃>의 강한 캐릭터상 광고계약을 단 한 개도 하지 못했으나 양악시술 공개와 함께 광고 계약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신이, 이파니 등 최근 연예인들의 양악시술이 사회적 화제가 되고 있는데 여타 연예인들은 양악시술 후 변신했다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변한 얼굴을 보여줬으나 신은경의 얼굴은 전체적으로 크게 변신한 느낌 보다는 "어려보이고 예뻐졌다."는 평가와 싱그러워졌다는 평가가 이어져 양악시술 종결자로 떠올랐다.
 
신은경 측은 "신은경의 양악시술이 어려보여지고 예뻐졌다는 평가로 이어지고 주위에서 양악수술 `계`를 조직하는등 양악후 좋은 평가가 이어져 신은경 본인이 너무도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은경은 얼마 전 양악시술을 받고  한달 반후 사진을 공개 했는데 붓기가 완전히 빠진 모습을 보여 화제의 중심이 됐는데 하루에 4회씩 침시술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5년만에 모든 여자 연예인들의 로망인 화장품 모델이 된 신은경이 양악시술 후 그녀의 운명까지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