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와 성시경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 시청자투어 3탄에서 듀엣을 결성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100명의 시청자들은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고 비스트, 코요테, 현철 등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이승기는 그룹 녹색지대를 본떠 쑥색지대를 제안했고 성시경이 승낙해 듀엣이 이뤄졌다. 이에 KBS 전현무 아나운서는 "음원을 내도 괜찮겠다"고 주장했다.
이승기와 성시경은 직접 무대에 올라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멋진 무대를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쑥색지대 음반 냈으면 좋겠다" "하루빨리 방송에서 보고 싶다" "이승기와 성시경의 조합 환상이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가수 이승기와 성시경이 쑥색지대라는 이름의 남성 2인조 듀엣을 결성한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청자 투어 3탄은 부산을 베이스캠프로 삼고 촬영에 돌입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1박2일' 멤버들이 준비한 장기자랑 무대가 펼쳐졌다고. 단연 관심을 모은 건 바로 성시경과 이승기가 결성한 쑥색지대의 무대였다.
이는 8월28일 방송된 '1박2일'에서 나영석 PD가 두 사람에게 듀엣 무대를 제안했고 이승기와 성시경이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준비한 무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쑥색지대는 두 사람의 강점인 감미로운 목소리를 앞세워 부드러운 음색과 멋진 무대매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장기 자랑 무대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쑥색지대 공중파 데뷔 기대되네요", "무슨 노래를 불렀는지 너무 궁금해요", "'1박2일'에서 두 사람의 듀엣 무대를 보게 될 줄이야"라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승기와 성시경이 ‘1박2일’ 시청자투어 3탄에서 긴급듀엣을 결성했다.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투어 3탄이 부산에서 진행됐다. 100명의 시청자들이 ‘1박2일’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첫째날 오후 즐거운 장기자랑 및 특별 게스트들의 화려한 무대가 공개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비스트 코요태 현철 등이 지원사격에 나섰고 원래 ‘1박2일’ 멤버들도 각자 개인기를 준비해 왔다고.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조합이 있다. 바로 성발라 성시경과 승발라 이승기의 듀엣 무대다. 이들은 시청자대비캠프에서도 듀엣에 대한 욕심을 보인 바 있다. 나영석PD가 조심스레 듀엣무대를 제안하자 성시경은 고개를 끄덕였고 이승기 역시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이승기는 녹색지대를 카피한 팀명 ‘쑥색지대’를 제안했고 전현무는 “음원을 내도 괜찮겠다”며 수익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 방송 직후 많은 네티즌들은 “빨리 쌍 발라더의 듀엣무대를 보고싶다”고 강하게 주장했으며 이는 시청자투어에서 바로 현실화됐다.
이승기와 성시경은 직접 무대에 올라 부드러운 목소리로 폭풍 가창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는 당시 시청자투어를 다녀온 이들의 스포일러성 사진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이날 녹화분은 9월 11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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