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금고를 열어라 편에서는 송은이와 신봉선, 황보와 백보람이 각각 짝을 이뤄 금고를 사이에 두고 추격전이 펼쳐진다.
이날 녹화에서 송은이가 팀명으로 성형미인을 제안하자 신봉선은 “성형인으로 정정해야한다”고 말한 뒤 “보람이도 실리콘 넣었다”며 깜짝 폭로해 보람을 당황케 했다. 이내 평정심을 되찾은 백보람은 “난 제일 작은 거 넣었거든”이라고 맞받아 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안영미는 폐렴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입원치료로 녹화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의 속고 속이는 레이스 ‘금고를 열어라’ 편은 오는 1일 밤 12시 10분에 방송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