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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11시 30분경 장근석은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보스를 지켜라’ 촬영장에 아무런 예고 없이 양손에 치킨을 가득 들고 방문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는 장근석이 평소 친형처럼 따르는 지성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치킨 40여마리를 사들고서 촬영장을 방문한 것.
이날 장근석은 지성과는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을 나누었다. 그러다 2009년 출연해 많은 히트를 쳤던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당시 스태프들을 발견하고는 반가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에 31일 지성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 며칠밤을 고생하고 있는 우리 스텝들을 위해 근석이가 치킨을 준비해왔어요 근석아 고맙다 돈 좀 들었을텐데”라며 장근석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성오빠, 근석오빠 두분이 친형제처럼 닮으셨어요”, “오늘 드디어 ‘보스’한다. 본방사수 치킨 먹고 파이팅”, “둘다 얼굴도 잘생겼는데 성격까지좋아요. 유유상종이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지성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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