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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선고를 받은 이연재역(김선아)을 맡은 김선아는 이동욱과의 러브라인과 말기 암환자의 사실적인 감성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그 인기와 더불어 김선아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스타일이 ‘연재룩’이라 불리며, 착용한 아이템들이 완판되는 등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28일 ‘여인의 향기’에서 이연재(김선아)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남은 시간을 후회없이 살기 위한 ‘버킷 리스트 20가지’ 중 ‘하루에 한번씩 엄마를 웃게 만들기’를 실행했다.
엄마의 손을 잡고 쇼핑을 다니며, 평소 선물하지 못했던 럭셔리한 옷과 백을 선물했다.
옷을 입어보고 가방을 들어보며 환하게 웃는 엄마를 보면서, 애틋하게 미소 짓는 이연재의 모습에선 따뜻한 효심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뭉클한 그녀의 마음을 전달 받을 수 있었다.
이러한 감정연기와 함께 이연재(김선아)가 엄마에게 선물한 백 역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방송 이후 ‘김선아의 마지막 선물’이라 불리는 토트백은 쿠론[COURONNE]의 제품인 ‘스테파니 백’으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개성있는 블루 컬러로 이미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는 유명세를 타고 있는 아이템이다.
심플한 빅백으로 옆면을 접을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고, 가죽 소재의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임에도 50만원대의 실용적인 가격대를 이루고 있다.
쿠론[COURONNE]관계자는 “방송 이후 스테파니 백의 문의가 연일 폭주하여 생산된 물량이 거의 판매되었다”며 “뜨거운 관심과 반응에 힘입어 즉시 추가 생산을 결정하여, 추석전에 구입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공금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렇듯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엄마 생일선물도 챙기지 못한 내가 부끄럽다” “다가오는 추석 선물로 엄마에게 장만해드려야 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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