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00회 특집으로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 이적, 존박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고품격 음악을 선보였다.
존박은 이날 방송에서 이성과의 이별 스타일에 대해 김희철과 그 상황을 재연하던 중 MC 윤종신이 아직 김은비와 만나냐는 질문했고 “아니요”라고 일축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종신은 “‘은비 피부는 아기 피부’라고 칭찬을 쏟아놨다고 하더라.”고 물었고 이에 존박은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밝혔다.
앞서 존박과 김은비는 지난해 ‘슈스케2’ 방영 당시 이 둘은 서로에 호감을 보이다 프로그램이 막을 내린 후 핑크빛 로맨스에 휩싸인 바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존박, 김은비 잘 어울렸는데" "둘이 다시 만나면 많이 어색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