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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도 스포츠 스타답게 맞춤제작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농구선수, 배구선수답게 농구공과 배구공을 포인트 활용해, 이들 직업의 성격을 잘 표현해준다.
이들의 청첩장을 기획한 곳은 42년 전통의 국내 청첩장 업계 1위로 잘 알려진 ㈜비핸즈(바른손카드)의 프리머어급 청첩장 브랜드 프리미어 비핸즈(www.pbhands.com)의 작품이다.
이 두 예비부부의 맞춤제작을 맡은 프리미어비핸즈 디자이너 조경옥씨는 “신부인 신혜인씨를 직접 만나서 어떤 디자인을 원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신랑 신부의 직업을 최대한 반영해 새롭게 디자인한 작품이라고 했다.”며, “청첩장의 핑크 띠지 부분은 레이저 조각을 이용하여 배구공과 농구공의 섬세한 표현이 가능했고, 스와로브스키 큐빅으로 은은하면서 고급스러운 것이 포인트다”고 말했다.
한편 신혜인씨는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신혜인 청첩장을 친구들에게 자랑을 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박철우∙신혜인 커플은 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 5층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용인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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