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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의 과거사진이 깜짝 공개됐다.
에릭은 하하 과거사진을 공개하며 "(하하가 해달라는 헤어스타일)다시 할게, 네가 이때로만 돌아가 준다면, 사랑해"라고 위트를 발휘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하가 과거 힙합그룹 '지키리'로 활동하던 당시의 모습. 사진 속 하하는 십 여년 전 뜨겁게 유행한 5대5 가르마 헤어스타일을 하고, 고개를 숙인 채 눈을 치켜뜨고 카메라를 날카롭게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지금의 유쾌하고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힙합가수로서의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 밑에 '하동훈(하하 본명)의 음악에는 가슴 깊숙한 곳, 영혼을 울리는 떨림과 전율의 묘미가 있다'라고 진지하게 설명돼 있어 '뮤지션 하하'로서의 또 다른 모습을 각인시켜 준다.
앞서 에릭은 자신의 신화 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이에 하하가 마구 웃으며 "저 머리 다시 해줘!"라고 요청하자 이에 대해 화답한 것.
하하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헉 깜짝 놀랐네, 하하 맞나?", "아.. 저 허세적인 설명 문구에 손발이 없어지는것 같아. 그래도 저때는 저 나름대로 멋이 있었는데", "머..멋있는데! 뭔가 힙합전사같아!"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에릭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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