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은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거미 선배의 일본 첫 데뷔를 위해 TITLE P/V 영화 '포화속으로' 이후 이재한 감독님과 다시 뭉쳤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탑은 회색 라운트 티에 블랙 재킷을 입어 댄디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카키 톤에 짧은 헤어로 미소년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탑의 어깨 위에는 비둘기 한 마리가 앉아 있어 촬영 현장에 찍은 사진임을 짐작케 한다.
오랜만에 미투데이를 통해 소식을 전한 탑의 근황에 팬들은 “더 멋있어졌어요”, “또 삭발? 남신이네요”, “새가 이렇게 부럽긴 또 처음이네요.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탑 미투데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