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스튜어트' 2011 F/W 론칭 패션쇼가 1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요가 강사 제시카, 배우 정겨운, 노민우, 가수 세븐, 2AM(임슬옹 창민 정진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내 패션 브랜드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3D Mapping 패션쇼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번 패션쇼는 남성복이지만 여성도 입을 수 있는 'Genderless(젠더리스)'를 컨셉으로 진행, 새롭게 런칭한 '질스튜어트 뉴욕'의 위트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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