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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마카오의 세나도 광장을 배경으로 우아한 보라색 원피스에 카디건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수수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블랙드레스에 고혹적인 메이크업을 더함으로써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기도 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KBS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로 9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박주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박주미는 ‘아트 트립’이라는 화보 컨셉이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속에서 연기한 서혜진 캐릭터의 연장이라 더 좋다는 의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여성중앙> 관계자는 “현지의 날씨가 매우 더워서 촬영이 지칠 법도 했지만, 박주미씨는 스태프들이 지칠까 항상 먼저 챙기는 등 배려심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더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또 꼼꼼하고 철저하게 촬영을 준비했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태도로 촬영에 임해줘 200%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렇게, 박주미가 사진작가 조세현과 함께 마카오 아트 트립을 떠난 모습은 <여성중앙>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주미는 9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이었던 KBS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를 통해 단아하고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당차고 지적인 모습도 유감없이 발휘, 그 동안의 긴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안정적인 연기 호흡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사진=여성중앙/조세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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