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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신현준은 "전임교수 시험을 봤는데 최종면접에서 이사장님, 총장님이 말은 안하고 깊은 한숨을 쉬었다"며 말을 꺼냈다.
신현준은 "연예계 만큼 학원도 말 많은 동네라면서 교수 임용 조건 중 연구실에 학생들이 상담오면 문 열어놓는 걸 약속해달라는 게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스캔들을 다 들은 모양이었다. 결국 대학교수 임용 조건 중 연구실에 아이들이 상담오면 문 열어놓는 걸 약속해달라는 게 있어서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신현준은 “학생들이 상담올 때마다 남자 조교를 불러놓고 문을 열어놓았다”며 "한 번은 열심히 상담해주고 있는데 바람 때문에 문이 '꽝'하고 닫혔다. 달려가서 다시 열기 그렇지 않겠나. 둘이 같이 있는데 진땀을 뺐다"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가문의 수난’의 신현준, 탁재훈, 현영, 유민등이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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