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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 매체는 촬영거부 사태 당시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방송사 대주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한예슬의 남자친구로 밝혀진 A씨는 올 초 설립된 한 종합편성채널의 대주주로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의 한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로 알려졌다.
또 A씨는 한예슬보다 8세 연상 호남형에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로 두 사람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8개월간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해졌다.
특히 한예슬이 돌연 미국으로 출국했을 때도 A씨가 공항까지 동행해 한예슬의 곁을 지키는 등 두 사람의 관계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예슬은 지인들에게 "'스파이명월'을 끝내고 결혼하고 싶다"는 속내를 종종 비쳤던 것으로 전해져, 조만간 본인 스스로 A씨와의 결혼 계획을 밝히지 않겠느냐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15일 연출자와의 갈등, 열악한 국내 드라마 제작환경 등을 이유로 KBS 2TV 드라마 ‘스파이 명월’의 촬영을 거부하고 돌연 미국으로 출국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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