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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는 지난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내꺼하자'로 1위를 차지한 뒤 폭풍눈물을 쏟았다.
인피니트는 씨스타와 리쌍을 제치고 '엠카운트다운' 1위에 올라 진정한 ‘대세돌’임을 확인 시켰다.
하지만 인피니트는 자신들의 1위 수상을 예상치 못했던 듯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멤버 모두가 눈물로 인사를 대신했다.
인피니트 멤버 모두가 폭풍눈물을 흘리며 감동하는 모습에 엠카운트다운 MC인 토니안 또한 “자신의 데뷔시절이 생각난다”며 인피니트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인피니트가 폭풍눈물을 쏟게 한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내꺼하자'는 현재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각종 음원사이트 및 음반판매 차트인 한터 주간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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