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그루 니킥’ 이어 ‘한그루 쌍칼’ 온다!7대1 쌍칼 액션씬 기대만발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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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니킥’은 시작에 불과? 이번엔 쌍칼액션이다!

수준높은 니킥은 물론 대역 없는 100% 리얼액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그루가 이번엔 쌍칼액션을 선보인다. 오는 9월 3일(토) 밤12시 방송되는 채널CGV 3부작 TV무비 <소녀K> 2화에서 미소녀에서 킬러로 변신하는 한그루가 한층 더 강력한 액션을 공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이 장면은 엄마를 죽인 장세욱(김뢰하 분)에게 복수하러 찾아나선 아지트에서 장세욱 부하들과 결투를 벌이는 씬. 혹독한 킬러 트레이닝을 받으면서도 시종일관 복수를 꿈꿨던 한그루는 양손에 칼을 쥔 채 비장한 각오로 등장한다. 3미터를 날아올라 적을 쓰러뜨리는 장면을 비롯해 장정 7명을 단박에 물리치는 7대1 쌍칼 액션씬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고.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쌍칼 액션신을 본 네티즌들은 “영화 <아저씨>의 한장면을 보는 것 같다”며 ‘여자 원빈’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는 가 하면, “한그루 액션의 끝은 어디일까? 정말 대단하다”며 다양한 반응을 쏟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2화에서는 미소녀에서 일급 살인 병기로 변신하는 모습부터 피도 눈물도 없이 킬러로서의 임무를 수행하는 차연진(한그루 분)의 본격적인 활약상이 펼쳐진다. 매혹적인 킬러 변장 패션은 물론 강도 높은 액션으로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호평 속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채널CGV 3부작 TV무비 <소녀K> 2화가 지난 주에 이어 열기를 더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3부작 TV무비 <소녀K>는 총 제작비 20억으로 케이블TV TV무비 사상 최대규모의 프로젝트.(70분물X3부작)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킬러로 성장해가는 소녀 ‘차연진’ (한그루 분)의 스릴 넘치는 복수극을 그릴 예정이다. 지난 27일(토) 첫방송 된 후 19금 킬러액션물다운 파격적인 액션과 볼거리, 빠른 전개가 돋보인다는 호평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뿐 아니라 첫 연기 데뷔인 한그루는 대역없는 100% 리얼액션으로 액션연기 합격점을 받으며 눈도장을 찍었다.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의 김종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 <아저씨> <무방비도시>의 홍의정 무술감독이 가세해 사실감 넘치는 화끈한 액션을, 영화 <7광구> <퀵>의 특수효과를 담당한 홍장표 대표와 영화 <포화 속으로>의 최기호 미술감독이 참여해 TV무비의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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