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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슈스케’ 공식 홈페이지에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3’ 형평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에 휩싸였다.
‘슈퍼스타K3’ 슈퍼위크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후기를 남기며 형평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슈퍼스타K3’ 형평성 논란에 중심이 되고 있는 것은 해외 참가자와 국내 참가자에 차별대우가 있었다는 주장이다.
한 참가자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해외 도전자들에게는 비행기 값이 지원됐다고 한다”며 “지방 도전자들에게 그냥 오전 6시까지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 앞으로 모이라고 했다”고 ‘슈퍼스타K3’의 형평성에 논란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참가자는 “슈퍼위크 1차 경합이 늦은 새벽에 끝났지만 도전자들을 서울역에 방치해 난감했다”고 말했다. 새벽에 미성년자도 특별한 보호조치 없이 서울역에 방치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슈퍼스타K3’ 패자부활전에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고 했던 말과는 달리 이슈가 된 사람에게만 패자부활전의 기회가 주어졌다”고 주장해 형평성 논란이 더욱 불거지고 있다.
형평성 논란에 대해 Mnet ‘슈퍼스타K3’ 측은 지난해 해외 도전자들이 자비로 오디션에 참여하는 것을 두고 말이 많아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책으로 제주도와 해외 도전자들에게 비행기와 숙소 경비를 제공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억울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 “제작진이 심사에 관여한 부분은 0.1%도 없다. ‘슈퍼위크’의 패자부활전은 오디션에 참여한 전 도전자가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심사위원들로부터 잠시 대기하라는 지시를 받은 이들에 한해 참가 기회가 주어지는 것 뿐”이라고 형평성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러한 ‘슈퍼스타K3’의 형평성 논란 해명 글에도 불구 형평성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한편, 형평성 논란에 휩싸인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3’ 슈퍼위크는 오늘(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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