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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린 제 38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故 여운계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여운계는1962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지난 2007년 9월 신장암으로 KBS 2TV '며느리 전성시대'와 SBS '왕과 나'에서 중도 하차한 바 있다.
2009년에는 폐암 치료로 병원에 입원하기 전까지 KBS 2TV 아침드라마 ‘장화홍련’에 출연 의지를 보이며 연기 활동에 대한 열의를 꺾지 않았다.
故 여운계의 장녀인 차가연씨는 "어머니가 살아서 이 상을 받았으면 얼마나 좋아했을까 생각한다. 2년 이나 지났는데 이런 훌륭한 상을 줘서 감사하다. 하늘에서 어머니도 틀림없이 기뻐하고 계실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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