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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녀가 나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내 인생에 이런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원효는 “프러포즈는 남자만 하는 줄 알았는데, 세상의 모든 남자들이여 여자의 프러포즈를 기다려라! 행복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심진화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풍선으로 장식된 리무진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샴페인 잔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가 먼저 프러포즈하는 모습 멋있다”, “두 분 행복하세요”,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오는 25일 서울 영등포 CGV 6층 스타리움관에서 결혼할 예정이다.
사진=김원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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