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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뮤지컬 산업을 그린 '미니시리즈 더 뮤지컬'에 뮤지컬 쪽의 든든한 지원사격이 이루어지고 있다. 바로 2일 방영될 1회에서 뮤지컬에 빠진 의대생 고은비(구혜선)가 뮤지컬을 감상하며 감동하는 장면에 국내 창작 뮤지컬로 최고의 성공을 거둔 '마리아 마리아'의 공연 일부가 그대로 보여진다. 이 장면은 국내 최초로 뮤지컬을 다룬 드라마인 '미니시리즈 더 뮤지컬'에 기대를 하고 있던 '마리아 마리아' 측에서 흔쾌히 촬영에 응해줘서 진행이 될 수 있었다. 또한 '마리아 마리아'의 주연 배우 조지훈도 실제 본인으로 등장하며 '미니시리즈 더 뮤지컬' 촬영에 합류했다. 깜짝 카메오 출연을 한 조지훈은 공연 장면 속의 모습과 함께 고은비의의 환상 속에서 함께 연기를 하는 장면에 출연하며 멋진 모습을 선보인다.
'미니시리즈 더 뮤지컬' 1회에는 '마리아 마리아',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뮤지컬 스타 조지훈 뿐만 아니라 '드림걸즈', '스위니 토드'에 출연, 그리고 최근 '캣츠'의 디바로 인순이, 박해미와 함께 트리플 캐스트로 확정되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홍지민도 카메오로 출연한다. 홍지민의 경우 의대생인 고은비의 해부학 교수로 깜짝 등장, '지킬앤하이드'의 명곡 '지금 이순간'을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낸다. 또한 최고의 뮤지컬 스타 '배강희' 역으로 출연한 옥주현이 '마리아 마리아'의 여주인공 역으로 타이틀곡 '나의 남자'를 열창을 하는 장면도 첫 회에 등장, 뮤지컬을 TV를 통해 감상하는 재미도 전해줄 예정이다.
뮤지컬 지망생, 천재 작곡가, 뮤지컬 스타 배우, 투자자, 연출자 등 뮤지컬 무대를 둘러싼 모든 이들의 치열한 경쟁과 도전, 그리고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뜨거운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늘 2일 밤 9시 55분, SBS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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