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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고메즈는 케이블TV XTM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 2’에 MC 최여진,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남성 패션 편집장 김영진에 이어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전문가다운 날카로운 눈빛으로 제시카 고메즈는 베테랑 모델의 면모를 과시하며 미녀 레이싱 모델 11명을 평가했다.
특히 진소재 의상을 활용한 파격적인 화보촬영 미션이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글로벌 모델다운 날카로운 심사평을 제시해 도전자들을 바짝 긴장케했다. 도전자들의 포즈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패션 스타일링까지 까다롭게 평가하며 전문가다운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
이에 제작진은 "기존의 국내 특별 심사위원들에게 볼 수 없었던 영어로 진행되는 제시카 고메즈만의 ‘영어 독설’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레이싱퀸2’는 대한민국 최고의 레이싱 모델을 가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치열한 선발과정을 통해 선정된 15인의 후보자들이 모터쇼와 화보촬영, 세계 3대 투어링카 마스터즈 대회인 ‘독일 DTM’ 참가 등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하면서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방송은 3일 밤 12시.
사진=X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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