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는 시청자 대표 100명을 대상으로 한 '시청자투어 제3탄'이 전파를 탔다.
나영석 PD는 "이번 3탄의 여행지는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이라고 밝히며 "시청자 투어는 '1박2일'의 가장 큰 행사인만큼 아주 특별한 교통수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나PD가 제시한 교통수단은 바로 전세기. 나PD는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는 만큼 편한 이동 수단인 전세기를 준비한 것.
나 PD는 "어린 아이부터 연세가 있는 분도 계셔서 이번 여행은 참가자 모두가 특별 전세기로 부산까지 이동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이때까지 굶은 이유는 전세기 때문에...", "전세기 값 얼마냐", "마지막이니 통크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3회를 맞는 '시청자투어'는 총 7만여 건에 달하는 신청서가 접수돼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KBS 2TV‘해피 선데이-1박2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